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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주변 인물이 친일파인지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 친일파스캐너는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이 기록된 인물들을 검색할 수 있는 공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로, 역사 공부나 인물 조사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 가이드를 통해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확인하세요.



     



     

    친일파 패스 스캐너 썸네일 이미지

     

    친일파스캐너 이용방법 완벽정리

    친일파스캐너는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검색 서비스입니다. 공식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db.history.go.kr) 또는 민족문제연구소 공식 사이트에서 인물 이름을 검색하면 친일 행적 기록, 관련 문헌, 직위 등 상세 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한글 이름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수초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요약: 공식 사이트에서 이름 검색만 하면 무료로 즉시 확인 가능

    3분 완성 검색 가이드

    ① 공식 검색 경로 확인하기

    민족문제연구소(minjok.or.kr) 또는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DB(db.history.go.kr)에 접속합니다. 두 사이트 모두 친일인명사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PC와 모바일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② 인물 이름으로 정확히 검색하기

    검색창에 조사하려는 인물의 한글 이름을 입력합니다. 동명이인이 있을 경우 출생연도나 직위 정보를 함께 확인하여 대상 인물을 특정하세요. 일제강점기 기준 활동 기간이 표시되므로 연도를 교차 확인하는 것이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입니다.

    ③ 결과 해석 및 출처 확인하기

    검색 결과에는 친일 행위 유형, 관련 직책, 수록 문헌 출처가 함께 표시됩니다. 단순 수록 여부만이 아니라 어떤 행위로 등재됐는지 반드시 내용을 읽어 맥락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정보는 학술·교육 목적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요약: 접속 → 이름 검색 → 행위 유형 확인, 총 3단계로 3분이면 완료

    무료로 누릴 수 있는 핵심 기능

    친일파스캐너 관련 공개 데이터베이스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친일인명사전에는 총 4,389명의 인물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인물별로 행위 유형(군사·경제·문화 등), 서훈 내역, 관련 사료까지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역사 교육 현장이나 개인 연구, 다큐멘터리 제작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인용 가능하며, 출처를 명시하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요약: 완전 무료, 4,389명 수록, 출처 명시 후 자유롭게 활용 가능

    오해하면 문제되는 이용 주의사항

    친일파스캐너는 역사 기록 자료이므로 정확한 맥락 이해 없이 활용하면 오해나 명예훼손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주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수록 인물의 후손은 친일파가 아닙니다. 사전은 당사자의 행위를 기록한 것이며, 가족이나 후손에게 적용하는 것은 명백한 오남용입니다.
    • 동명이인 주의: 이름이 같다고 해서 동일인이 아닐 수 있으므로, 반드시 생몰연도·직위 등 부가 정보로 대상을 특정한 후 활용하세요.
    • SNS 무분별 공유 자제: 맥락 없이 특정인의 이름과 수록 여부만 공유하는 행위는 허위사실 유포나 명예훼손으로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요약: 후손 적용 금지, 동명이인 확인 필수, 맥락 없는 공유 절대 삼가기

    친일인명사전 수록 유형 한눈에 비교

    친일인명사전은 행위 유형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를 통해 각 유형의 기준과 대표 사례를 확인하고, 검색 결과 해석에 활용하세요.

    행위 유형 주요 기준 수록 인원(추정)
    군사·경찰 일제 군·경 복무, 독립운동 탄압 약 800명
    관료·행정 조선총독부 고위직 수행 약 1,200명
    경제·산업 전쟁 물자 지원, 강제동원 협력 약 700명
    문화·언론·종교 황민화 선전, 친일 작품 발표 약 1,600명
    요약: 유형별로 기준이 다르므로 검색 결과에서 행위 유형을 반드시 함께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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